여러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 nagging

추억하기 싫은 사람으로는
기억되고 싶지않다.

세상살기 참 힘들다 nagging

어쩌다보니 이 공간이 내 신세한탄을 위한 장소가 되버렸다.

각설하고.. 사람이 살면서 남에게 상처는입히지 말아야겠다고 뼛속깊이 느낀 하루였다.

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자..

내 가슴이 먹먹하다 nagging

여태까지 난 무엇이 이끄는 대로 달려왔는지

내가 정해놓은 목표?.. 이런것이
있었는지조차도 가물가물하다

의미없이 지나가는 날들 nagging

뚜렷한 미래가없다

세상이 핑핑 돈다 nagging

왜이렇게
어지러운지..

이런거 처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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